문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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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9회
작성일 26-01-20 11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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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등 단 ]
1982년 《교육자료》 3회 천료 (동시, 이원수, 윤석중 시인 추천)
1986년 《아동문예》 제 9회 신인상 (동시, 유경환 시인 심사)
1992년 월간 《문예시조》 신인상 (동시, 김신철 시인 심사)
1993년 계간 《시세계》 신인상 (시, 권일송 시인 심사)
2017년 《좋은시조》 제 1회 신인상 (시조, 홍성란 시인 심사)
[ 수상실적 ]
제 8회 목포 문학상 남도작가상 (동시)
제 10회 목포 문학상 남도작가상 (시조)
2006년 전남 문학상
2003년 제 11회 전남 시문학상
2015년 전남예술인상
2001년 제 1회 광양시 예술상
2015년 제 25회 순리 문학상 기록상
2020년 한국가사문학상 장려상
제 8회 무등문학상 작품상
2024년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 문학부문 수상
제 22회 무등시조문학상
2025년 창작마을 문학상 대상 등 수상
2019년 문화체육관광부‧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창작 지원 작가 선정
2020년 전라남도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육성 문학 선정
2022년 서울문화재단 장애 예술인 창작활성화 지원 작가 선정
2024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창작 지원 작가 선정
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(아르코) 발표지원사업 작가 선정
제 34회 대한민국 장애인 문학상 미술대전 가작 입상
[ 과거 문단 활동 ]
목포문인협회 회원(1981~1986년)
목포시문학회 회원(2017~2020년)
한국문인협회 동광양지부 초대 지부장 및 광양지부장(1992~1996년, 2011~2015년)
전남문인협회 부지회장(2002~2004년)
한국현대시인협회 중앙위원(2004~2020년)
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및 전남본부 사무국장(전남문인협회 감사(2018~2021년)
광양예총 수석 부회장(2012~2013년)
광양예총 부회장(2019~2021년)
한국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 발간 《예술세계》 주재 기자(2013년)
한국시조시인협회 시조대중화위원회 부위원장(2017~2020년)
좋은시조작가회 회장(2017~2023년)
별밭문학회 회장(2015~2017년)
시조 동인 율격 회장(2020~2023년) 역임
[ 현재 문단 활동 ]
2022년 제1회 전라남도 명예 예술인(문학)
2021년 전라남도 원로 예술인 추대
한국시조시인협회 운영위원(2021~ )
유심 시조 아카데미 회원(2015년 ~)
한국문인협회, 율격, 별밭문학회, 목포시조문학회 사무국장
목포 유달문학회 회원
광주전남시조시인협회 이사
오늘의시조시인회의 회원
전남문인협회 회원
광양‧신안 문협 회원
[ 심사 경력 ]
윤동주 백일장 심사(광양신문사 주최, 1회~7회)
호남예술제 초등부 백일장 심사(2006년)
광양시 청소년 백일장 심사(1회~13회)
목포 유달문학회 주최 청소년 백일장 심사(2014년 1회)
하동 토지문학제 심사(2014년)
제 1회 고흥 목일신 백일장 심사
제 9회 목포문학상 심사
[ 작 품 집 ]
시조집 『눈물이 꽃잎입니다』(책 만드는 집, 2019),
동시조집 『개구리 단톡방』(책 만드는 집, 2020년 2쇄)
시조집 『노을 든 몸 아득하다』(고요아침, 2024)
시집, 시조집 『달의 입술을 훔치다』(다인숲, 2024) 『비는 산을 울리고』(청한, 1997)
동시집 『먹장구름 심술보』(바른사, 1995), 『풀밭에는 왕따가 없다』(베스트디자인, 2014) 등 동인지 다수 출간
[ 강의 및 소개 ]
소년한국일보 ‘시를 읽읍시다’ (「그 맘 알 것 같아」, 2019. 7. 22.)
소년한국일보 ‘시를 읽읍시다’ (「학교 가고 싶어요」, 2020. 10. 5.)
목포문화재단 ‘목포를 읽다’ 북 토크 참가(2021. 5. 13.)
목포해양대학교 예술 특강(2021. 2. 25.)
대구일보 ‘문향만리’ 기사 (반어법, 2021. 5. 13.)
광양시조문학회 창립 및 합평 지도(2021. 12. 29.)
무용 전문지 《댄스포럼》 작품 소개(2024. 9월호)
『노을 든 몸 아득하다』 출판 기사 (광양경제신문 2024. 6. 8.)
김경미 평론 「동인지의 약진과 정형의 격」 작품 평(성파시조문학 2집. 2024년)
공정한 시인의 사회 (2024. 10월호)
동시조 창작법(목포문학관, 2024. 11. 13)
[ 집 필 ]
전남 문화관광 스토리텔링 ‘녹색의 땅 전남으로 초대’ 광양 편 집필(전남도청 발간)
설성 김종호 선생 추모집 ‘애향심이 없으면 애국심도 없다’(해동출판사, 2014)
1951년 전남 신안 도초 출생
목포교육대학교 학사, 순천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, 초등교사 재직 후 정년퇴임, 홍조근정훈장 수여
1976년부터 40년 초등교사 재직 후 정년퇴임
등단 40년이니 이제 원로 시인이라 해도 될지 모르겠다.
차후 내가 귀천한 후에 사람들은 나를 어떤 시인으로 기억해줄까 궁금하다.
희망 사항이라면 따뜻한 시인으로 기억해주면 좋겠다.
힘든 세상을 잘 응시하고 잘 담아냈던 시인, 성실하게 늘 전면에서 벼랑에 서 있던 시인으로.
나에 대한 집중으로 시작해 끝내 나를 놓아주는 일로 마무리되는 것이 시 쓰기가 아닌가 싶다.
초록의 이파리가 손짓하는 오후 속으로 비가 내린다.
목포교육대학교 학사, 순천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, 초등교사 재직 후 정년퇴임, 홍조근정훈장 수여
1976년부터 40년 초등교사 재직 후 정년퇴임
등단 40년이니 이제 원로 시인이라 해도 될지 모르겠다.
차후 내가 귀천한 후에 사람들은 나를 어떤 시인으로 기억해줄까 궁금하다.
희망 사항이라면 따뜻한 시인으로 기억해주면 좋겠다.
힘든 세상을 잘 응시하고 잘 담아냈던 시인, 성실하게 늘 전면에서 벼랑에 서 있던 시인으로.
나에 대한 집중으로 시작해 끝내 나를 놓아주는 일로 마무리되는 것이 시 쓰기가 아닌가 싶다.
초록의 이파리가 손짓하는 오후 속으로 비가 내린다.